제주도 제주시 공항근처 2박3일 알찬 일정 도깨비 여행숙박맛집낚시렌트볼거리공항 주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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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은 이스타항공 이용 저가 항공은 처음 타봤는데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저가는 너무 흔들리고 무섭다는데 비슷한 것 같다. 짧은 거리는 굳이 대한항공이 아니어도 괜찮은 듯.물론 오는 길에는 태풍영향으로 쫌 흔들림이 심했지만 난 무사히 집에 도착했으니 다음에도 이용해야겠다. 공항에서 렌터카 타기 뚜벅이 여행자가 아니라면 렌터카는 필수이기에 미리 예약을 하는데 우린 아리랑? 렌트카를 이용했다. 예약자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다른 렌트카 기업 버스는 45인승 버스급이 왔는데 우리는 봉고 버스가 왔다.

혹시라도 여자 친구에게 허세가 있는 분이라면 다른 이름 있는 렌트카를 고르길 추천합니다. 별거 아니지만 옆 차와 너무 비교가 되어 살짝 당황할 수 있어요.

1. 용두암 출렁다리 용두암은 너무 잘 유명한 관광지로 필수코스로 단체로도 많이 옵니다. 이 날은 중국인 단체가 왔었다. 출렁다리에서 바다를 바라보시면 탁 트여서 기분은 좋습니다. 살짝 비가 오고 날도 습하고 더운 날씨라 차에서 내려서 잠깐 봤을 뿐 걷지는 못했다. 바다에 해녀분들을 참으로 봐서 신기했다. 파도가 꽤 있었는데도 물질하러 3명의 해녀가 잠수하는 모습을 봤는데 멋있더라.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도 유명한 여행지를 소개한다면 용두암은 필수코스라고 합니다.

2. 제주 동문시장 주차비 발생 와. 지내면서 이렇게 북적거리는 시장은 처음입니다. 속초시장에 방문했을 때 2배? 자신이 가는 날이 무슨 날이라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그러나 그 복잡함도 딱 일부구간입니다. 아무튼 sns 인증샷에 올라오는 먹거리들 파는 곳은 정말 복잡했다. 그 외에는 한가합니다.


돈카츠서황
돈카츠서황

돈카츠서황

첫날 저녁으로는 생선카츠를 먹으로 돈카츠서황에 왔어요. 돈카츠도 팔지만 이 집은 생선카츠가 맛있다고들 하더라고요. 생선은 특정 생선만 쓰진 않고 그날그날 다르게 쓴다고 다른 블로그에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돈카츠보다는 생선카츠가 더 비싸긴 하네요 16,000원으로 가격이 일반 돈카츠보다는 쪼오오끔 더 비싼 느낌. 저녁 타임 첫 손님으로 갔어서 사람이 없었는데, 저녁 먹으면서 차 타고 온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구성은 일반적으로 국과 샐러드, 김치와 단무지 이렇게 나왔어요.

아직까지 이 생선카츠의 부드러움이 기억나네요 여기도 찐 맛집입니다 과장 조금 보태어서 잇몸으로도 먹을 수 있는 부드러움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양도 꽤 있는 편이라 만족한 저녁식사였습니다.

내외부 인테리어
내외부 인테리어

내외부 인테리어

3층 규모의 노을리는 굉장히 식물친화적인 카페였다. 곳곳에 있는 식물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던 그런 곳. 주차장의 규모답게 내부도 굉장히 넓었다. 1층은 키즈존, 2층부터는 노키드존이고 3층에는 루프탑이 위치해 있습니다. 노을리는 노을리를 방문하는 고객이 니즈를 그 누구보다. 잘 아나 싶었다. 멍 때릴 수 있는 시원시원한 바다뷰, 그리고 그런 우리를 도와줄 유쾌한 의자, 마지막으로 맛있는 베이커리와 커피까지. 연탄 모양 빵이 있다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갔는데 정말 연탄이랑 똑같이 생겨서 귀여웠다. 우리는 마지막에 다른 빵에 꽂혀서 결국 먹어보진 않았지만 굉장히 겉이 바삭하고 속은 빨갛다고 쓰여있어서 떠날 때까지 궁금했던 연탄빵. 다음에 방문한다면 반드시 도전해보리라. 역시나 바다. 앞 자리가 가장 핫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자리가 넓은 덕분에 우리다.

이제 저녁으로는 제주도 애월 오기 전부터 맛집 찾아봤을 때 가성비 오마카세로 유명한 스시애월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전화로 미리 예약하고 예약금 계좌로 넣어 주인분이 확인 주면 최종 예약되는 시스템이었어요. 가격은 1인당 34,000원이었어요 골목진 곳에 있어서 지도 켜도 잘 찾아가야 합니다. 내부는 협소한 편이고 자리는 총 6자리 있었습니다. 순서를 막 올렸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와 회를 내어주시고 초밥을 차례대로 내어주셨습니다.

중간에 자그마한 참치회덮밥을 주시는데 저는 그게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았고, 마지막에는 국수와 새우튀김으로 끝이 납니다. 셰프님이 손님 한 분 한 분 먹는 것을 보고 밥 양을 조절하시더라고요. 이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살랑살랑옥돔구이집

이 집도 원래 가려했던 곳이 아니었는데. 원래 가려던 곳이 점심까지만 해서 급하게 저녁 먹으러 찾아온 곳입니다. 위의 앙투아네트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곳이었어요 메뉴판을 보시면 여러 생선 구이를 파는 곳인데요, 이 중에서 4번 세트옥돔구이를 시켜 먹어보았어요. 이 집에 기대 1도 안 하고 가서인지 처음 먹어보는 옥돔 구이가 맛있었어요 고등어조림은 간이 살짝 센 편인데 오히려 좋아 밑반찬도 잘 나오고 미역국도 맛있었어요 제주도 하면 갈치구이지만 옥돔으로 먹어보길 잘한 것 같습니다. . 이렇게 짧았던 2박 3일간의 제주도 애월 여행기를 마쳐보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돈카츠서황

첫날 저녁으로는 생선카츠를 먹으로 돈카츠서황에 왔어요.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내외부 인테리어

3층 규모의 노을리는 굉장히 식물친화적인 카페였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살랑살랑옥돔구이집

이 집도 원래 가려했던 곳이 아니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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